취업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Q. 이력서 활동 작성 시
서술형으로 말고 키워드로 딱딱 적는 게 디폴트인가요?!
2025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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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반도체 관련 기업 취업 준비중인 지거국 전자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. 하반기 원서를 쓰는 중에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. 첫 지원 기준으로 반도체 관련 직무경험 쌓아 2년안에 중고신입으로 이직할 목표로 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일단은 취업하는게 좋을지 첫 지원이니 쭉 다닐만한 회사만 노려보고 너무 취업이 안되면 그때가서 눈을 낮춰서 들어갈지 고민됩니다. (참고로 학점은 4.15이고 학부연구생 경험있습니다) 또 방산이나 자동차 회사들도 쓰고 있긴한데 타업계 이직이 어렵다는 얘기가 있어 이 부분도 궁금합니다.
석사과정 졸업예정인 고분자 공학과 대학원생입니다. 석사 자기소개서에서 지원동기 부분에서 어떤점을 어필하는게 맞는것일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. 지원동기에서 강조할만한 소재들이 1. 제 연구분야로 연관성 어필 2. 연구중 어려웠던점을 극복한 내용으로 장점 어필 3. 사용할 줄 아는 기기 및 분석 가능 역량 4. 연구 외에도 프로젝트나 과제 등을 통한 성과나 꼼꼼함 등 어필 등이 있는데 모두를 적기에는 가독성도 떨어지고 글자수도 부족합니다. 전부다 fit하게 작성할 수 있는 경우라면 무엇을 어필하여 지원동기로 적는게 가장 좋을지 질문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-학점 지거국 기계 3,9 -자격증/어학 산업안전기사 토익스피킹 IM3 -대내외활동 전국모빌리티대회 최우수상, 공단장상 2회 자유주제(모빌리티안전)파이썬대회 2위 수상1회 교내 미래모빌리티 제작동아리 6개월 -경력 식품바이오대기업 공무 설비관리 9개월차 재직 중 내년 이직도전 예정이고.. 희망직무는 설비, 희망산업은 자동차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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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6

멘티님, 이력서 활동란은 서술형보다는 명확한 키워드·숫자·성과 중심으로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국내 취업시장에서 기본 포맷입니다. “프로젝트 기획-운영, 매출 10%↑, 현장관리, 인턴 근무, CMS 구축”처럼 핵심 역할과 성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게 읽는 사람에게 즉각적인 인상을 주기 좋습니다. 너무 장황하게 풀어쓴 서술형은 가독성이 떨어지고, 키워드 중심 정리가 실제로 훨씬 더 선호됩니다. 따라서 항목별로 단어와 데이터 위주로 정리하는 방식이 표준입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